우선 잘쓰고있던 아마존 HW 305B 여과기가 이제 UV램프도 안쓰기도 하거니와 출수량이 오늘내일하길레 임펠러하고 이것저것 바꿀바에는

이제 규격 사이즈 호스도 쓰고 싶고 해서 최대한 기구를 외부로 빼기로 결정하면서 바이오마스터 350으로 교체하기로 마음먹음.


우선은 외부 여과기 호스를 뽑아야 하는데 이전에 나새끼가 해놓은거랑 어항 배치때문에 배관 빼는데 10분 이상 잡아 먹은듯

아래는 외여기 입출수구를 뽑은상태의 어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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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누가 공돌이 아니랄까봐 케이블 타이로 외경 25짜리 배관을 고정 해둔 것 때문에 배선 다뽑고 작업했다...

여과기 순환이 얼마나 안되면 저 크기에 여과기 배관에 슬러지 낀 꼬라지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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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과기를 뽑았으니 뚜껑을 따야겠지?





















어후 씨벌 말이 안나온다...

참고로 이게 1주일전엔가 외여기 청수 한 다음이다.

입출수관, 입출수구 여과기 내부 슬러지 전부 제거했고

입수구에 프리필터를 달아도 여과기 내부가 이 꼬라지가 난다.

당장 바꿀 필요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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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과기는 제활용할껀데 링 여과제 8년정도 쓰고 있는거 아직도 안바꾸고 지금까지 쓴다.

어항 리셋 한번 조질때마다 매번 락스로 벅벅 닦아서 쓰는중

이번에는 여과기만 교체하는거니깐 걍 닦아서 쓸꺼임.


여과제를 열을 맞춰서 쌓아둔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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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샤워기로 한번 조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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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에서 끄집어내서 다시 한번 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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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정리를 안하고 여과조에 넣으면 여과제가 많이 않들어가지만 니들은 꽉채워 넣지마라

번거롭고 귀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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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서 로캣 배송한 바이오마스터랑 히트업 세트

참고로 2개 세트로 묶어 파는거 있는게 그거 가격 이상할정도로 비싸니깐 그거 말고 따로따로 사라

어차피 로캣 배송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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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과기 설명은 뭐 다 읽어보긴 했는데 지금 보고 있는거 말고 두꺼운 설명서는 여러 나라말로 적혀있어서 교양수업때 쓰던 책정도로 두꺼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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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씨부레 이거 하려고 바이오마스터 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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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여과기에서 쓰던 여과제를 여기 여과조에 넣어줘야하는데

기존 스펀지를 빼고 여과제를 채울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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힣힣힣 또 한땀한땀 넣어야지

는 저거 찍고 바로 와르르 쏟아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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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 305B 여과조 하나로 바이오마스터는 2단을 채울수 있더라

프리필터 이후에 저 빨갛고 조밀한 스펀지를 통과해서 순환 하는 모양이던데 슬러지 걱정은 좀 덜할꺼 같음.

여과제 구성은 

아래는 유동성 여과제 같이 생긴거

링 여과제

스펀지

링 여과제

조밀한 스펀지

총 5단 구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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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과조를 넣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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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필터랑 히터를 포함해서 뚜껑을 조립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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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뎅 이탄 디퓨저를 대신해서 인라인타입으로 달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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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시발 버릇 못버리고 케이블타이로 배관 정리한거 꼬라지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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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해서 설치는 완료.

어항벽을 닦기 전이기도 하고 알몬드잎 때문에 존나 지저분해 보임.

그리고 고기들도 작업한다고 당황했는지 군영 다 개박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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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는 왜 도비 없는데 시발... 이거 언제 치워 하다가 결국 오늘 아침에 되서야 다 정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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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휴 시발 침대에서 이거 하나 보겠다고 이짓거리 하는거 보면 비료도 좀 적당히 치고 여과기도 간단한거 쓸수있게

바닥제도 흑사에 생물도 확 줄여서 해야하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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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바꾸고 나서 3줄 후기

바이오마스터 여과기 히터 내장형이라 개좋음

정규 규격호스 만세 인라인 디퓨저 만세

내가 차라리 리셋을 하지 다시는 외여기만 바꾸는일은 안할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