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관 사장들부터 신경 안씀]

그리고 상식적으로 물고기 체내 수질적응체계가 수십분-시간 정도로 빨리 바뀌겠음?

결정적으로

얼마 전에 간 수족관(물붕이들 다 아는 서울 유명수족관임)에서 애들 봉달하려다가 사장이 물고기 실수로 바닥에 떨궜는데

아 ㅆ << 이러면서 다시 주섬주섬 손으로 주워서 수조로 골인하더라

온갖 기름때 박테리아 이물질 범벅인 시멘트 바닥에 떨궈져있던걸 다시 못지않게 더러운 손으로 주워서 손님보는 앞에서 수조속으로 깔쌈하게 슛하는데

이래도 봉달해와서 물맞댐 하는건 제발 건강하게 살아달라는 심리적인 요인밖에 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