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생각을 못해서 물어보는거면 지능이 안타깝고
말꼬투리잡으려는거면 초딩도 아니고 인간수준이 안타깝네
누가봐도 체구와 유영반경에 비해 좁지않은 수조에 똥싸질러도 어느정도 버틸수 있는 수량은 되어야지
그냥 활동성 좋은 대형견 원룸에서 키우지만 죄책감은 갖고싶지 않아서
인간적인 도리의 기준이 뭐냐고 부들부들대면서 합리화하는 빌런들이랑 다를게 없어보임
말꼬투리잡으려는거면 초딩도 아니고 인간수준이 안타깝네
누가봐도 체구와 유영반경에 비해 좁지않은 수조에 똥싸질러도 어느정도 버틸수 있는 수량은 되어야지
그냥 활동성 좋은 대형견 원룸에서 키우지만 죄책감은 갖고싶지 않아서
인간적인 도리의 기준이 뭐냐고 부들부들대면서 합리화하는 빌런들이랑 다를게 없어보임
왜그래 내말에 반대하는 너희는 이미 답을 알고 있잖아. 그냥 동의하고 싶지 않을 뿐이지
정말궁금해서 그러는거긴한데 혹시 비추찍혔다고 혼자 이렇게적어둔거임??.. - dc App
니가 궁금해서 물어본것 같아보이진 않고 글 쓰자마자 수정하기 귀찮아서 댓글로 추가한거란다. 저 아래 인간적인 도의의 기준이 뭐냐는 말도안되는 글에 추천이 많길래
말에 반박을 할 생각을 해야지 댓글 추가로 단거로 인신공격으로 꺾으려는 개수작이 너무 훤히 보인다. 여기 대부분이 진짜 초딩새끼들인거냐?
아니미안한데 솔직히 관상어= 돌아댕기는 화초 라 생각하는데 개마냥 정줄 존재도아님 ㅈㄴ 과몰입 한거같은데 비싼 난같은거 안죽여먹기위해 노력하는 느낌이지 뭔 ㅅㅂㅋㅋ
일리가 있어 개추를 드렸어요
사람이랑 개를 동일시하지말고 개랑 물고기를 동일시하지도말길 바람
더 나아가면 니가 일생동안 밟아죽인 개미를 위해 매년 제사라도 지내줘야함
그렇다고 개미를 일부러 죽이진 않지. 좋아서 키우면 고문하는건가 싶게는 안키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