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갤에 연애니 뭐니 뭔 개풀뜯어먹는 헛소리만 올라와서 좀 영양가 있는 글을 쓰는게 좋을것 같아 씁니다


요즘 물갤에 셋팅한지 얼마 안된 어항이고 고기들이 자꾸 용궁간다는 아주 sad한 글이 자주 올라오는거 같은데


저도 안타깝습니다


빨리빨리 정서의 민족인 한국인들은 고기도 빨리 넣고 싶습니다


그래서 고기도 어항에 빨리 넣은 결과 고기도 빨리 죽어나가는 것이지요


저도 고기를 졸라게 죽여먹어본 결과 물질은 기다림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읍니다


아무튼 맨날 제가 갤에 올리는 사진에 있는 어항의 물잡이는 2022년 10월부터 2022년 12월 13일 두달동안 진행했슴다


갤에 아질산이나 피쉬리스 사이클링으로 검색하면 작년에 내가 염병지랄했던거 있을테니 나중에 시간날때 보십시오


아래는 아쿠아리움 노트 앱으로 물잡이 기록 남긴거 스샷찍어서 올리니 참고해보십셔


아니 대체 물잡이를 하면 뭐가 좋은데 이 씨빨럼아라고 물어본다면


어항에 고기 넣었을때 수질때문에 고기가 뒤질 확률이 줄어듭니다


물잡힐때까지 환수하면서 키우면 되지 이러는 양반들이 있는데 나는 그건 반대입니다


환수를 해도 남아있는 암모니아와 아질산염이 고기의 컨디션을 지속적으로 깎아먹고


환수 스트레스까지 가중될텐데 그냥 물잡이를 하면서 인간이 쬐끔 더 기다려주는게 좋지요


아래는 아질산이 고기의 호흡곤란을 유발한다는 검색결과임다


암모니아는 다 좋지 않다는걸 알고 있을테니 굳이 설명은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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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롤 내려서 아래에서부터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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