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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공구해서 데려와서 잘키울거라 했는데 하루만에 죽이네.. 진짜 눈물난다..
물온도 31도정도되길래 높은거같아 히터 온도 낮추고 기숙사갔는데
그게 마지막 순간일 줄은 몰랐네요.
다음날에 부모님이 어항에냄새가나서 봤더니 물이 엄청 따뜻했고 생물은 다죽어있었다고.. 그래서 코드 뽑고 물만 빼달라고 하고 집에 왔더니 이상태네요. 제가 실수로 온도를 높혀서 다죽였나 생각했는데 히터고장이였네요.. 히터 온도는 22도로 설정 해놨는데.. 아에 빼놓을걸 후회막심이 드네요.. 다음달에 1년 딱 채우는 친구인데.. 이렇게 한순간에 갈줄은..
이번주에 리셋하려고 자재들 구매했었는데 도로묵이네요.. 아예 기숙사 들고가서 세팅해서 한어항만 써야겠네요..
물태기 뒤지게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