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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테트라류나 난태생어류 기준으로 개인적인 경험입니당!!
솔직히 금붕어 정도의 크기면 먹이 반응이나 유영 등으로 쉽게 알수 있지만 소형어는 발견하면 늦은 경우가 많은듯ㅠ

1. /

소형어들은 생각보다 입으로 다툼이나 경쟁을 많이 하는 편이기에 입에 잔상처가 나기두 하고, 세균성 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당!!  입의 모양이 반듯하고 잘 다물리는지,
벌어지거나 윗턱이 상하거나 붉게 상처가 있진 않은지, 희거나 희끗한 무언가가 번지고 있진 않은지 확인!!

2. 유영/

노쇠한 구피 수컷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먹이 반응이 즉각적인지, 머리를 흔들며 유영하진 않는지, 양쪽 가슴지느러미를 잘 쓰며 유영하는지, 어두운 틈새에 혼자 있진 않은지  확인!!

3. 체표(주로 몸통)

말안장처럼 희끗한 무언가가 등지느러미부터 내려오진 않는지, 평소보다 점액에 분진이나 기포가 많이 붙진 않는지,
몸통이나 미통이 말라서 상대적으로 아가미가 벌어져보이진 않는지 확인!!

4.

백태가 끼거나 돌출되진 않는지 확인!!


+
소형어는 버티는 시간도 많이 짧고 관찰하기도 쉽지 않습니당ㅠㅠ 개인적으로는 조금 이상하다 싶은데 관찰이 쉽지 않으면 배색되는 용기에 옮긴후 후레쉬를 비춰서 확인 하는 편이에용!!

원래 발색자체가 희끄무레하거나, 뿡어의 경우 갤리코처럼 체표가 알록달록한 아이들은 플래쉬를 비춰 옆에서 뿐만 아니라 위에서도 보시는것을 추천드려용

비교적 피부표면의 궤양이나 염증, 요철등을 확인하시기가 편하실거에용!!

물갤러들의 모든 애어가 건강하길 기원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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