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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이도 글 안지우셔서 디시인사이드 물갤 문의해서 알바글삭요청하고

전에 이름하고 거주지 올려있던걸로 했어요


욕하고다니실땐 즐거우셨죠



카연갤에 올리신글에 댓글달아도 무소식이길래 슬슬 연락올까싶었는데

드디어보셨네요


부모님께도 연락가실테니, 부디 마음에 드시면 좋겠어요


이젠 아무생각도 없는데 진행중 경과도 문자오고 송파경찰서가서 서류받아왔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