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념글 읽어보면

그게 옳든 그르든

탐구심에 기초한 글들이 많았음

방향성이 어디로 향하는가와 별개로

그걸 읽은 여러 사람들에게

‘생각’이란걸 하게 만들었음

요즘 념글 읽어보면

백만 물생활 취미자들 99프로가 알고있는

기저지식을 대단한 발견이라도 한것 마냥

냅다 싸질러놓고 주작추 눌러놓고

물갤 대부행세하는 저능아 고닉, 유동들이 보임

“나같이 이런거 알려주는 사람없지?”

마치 허공에 좆질하는

폭풍 허리놀림의 6.9소추남의 발악을 보는것 같음

“나 잘하지?”

사실 반응이 없는 이유는

소추남이란 사실을 알려주기 민망할 뿐임

그래서 대충 얼버무리며 뒷걸음질 치는것 뿐임

속으론 전남친을 상상하며 하품하고 있음

1차성 조루같은 소심한 발사후에

뿌듯한 표정을 짓는 듯한 저능아처럼

개추주작과 로갓으로 억지 네임드고닉화까지 완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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