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하다보면 갤이 한마음 한뜻으로만 움직이길 바라는 파시즘적 갤럼들이 몇 보임


본인과 안맞는 사람이 있으면 걍 무시를 하면 그만인데 굳이 사라질때까지 유동고로시를 함


타겟이 된 인물이 어항을 올려도 시비걸고 맞는 말을 해도 시비를 걺

정상적인 인생을 사는게 가능한가 싶을 정도로 집요함을 보임

마음속에 늘 분노가 차있는 친구들이라 항상 누군가를 증오하고 있지 않으면 견디질 못하는 것 같음

근데 그렇게 살면 불행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