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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고
우리가 매일 어항에 퍼붓는 박테리아제에 포함된 암모니아를 검색해봤다
박테리아제 독극물이니 절대로 사용하면 안됨
물티슈에 무려 200ppm 까지 사용가능한 메탄올도 검색해보자
물티슈도 독극물이었으니 절대 사용하지 말자
적어도 독성을 주장하려면 농도를 함께 언급해야하는데 이렇게까지 수준 낮은 대화를 하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다
심지어 뭔가 쪼앵보쇼 라는 저 당당한 말투는 진짜 너무 부끄럽다
네네 술이나 에탄올워셔액이나 같은 에탄올이 포함되어있으니 많이 드세요~
정말 이건 님 수준이 밑바닥까지 드러나는 발언이네요
일단 저는 A가 안전하다고 해서 A가 들어간 모든 물질이 안전하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이건 님 혼자만의 주장이고 제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있다면 가져와달라고 몇차례나 말했는데 회피하고 있죠
"공업용 수지 본드는 생물에 위험하다. 또는 위험할수 있다." 라고 발언한걸 비상식이라고 말씀하신건 왜 회피하시죠?
하나씩 정리를 해봅시다. 일단 먼저 글을 올려서 저격한건 님이니 님 주장의 근거를 먼저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비교적 안전한 물질인 A가 들어갔다고 해서 A가 들어간 모든 물질이 안전하다" 라고 말한 글이나 댓글이 어디 있습니까? 그걸 먼저 좀 가져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일방적으로 님이 오해하고 저격했으면 적어도 이부분에 대해서는 먼저 사과가 좀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또 말돌리시네 한가지 의문점을 말씀드리면 자꾸 딴 소제로 넘어가시고 또 딴 소제 뭔가 말하면 다시 답변안하고 딴소제로 넘어가시고
이 글에서도 님께서 "술이나 에탄올워셔액이나 같은 에탄올이 포함되어있으니 많이 드세요~" 라고 댓글을 다셨으니까요. 님이 그런 비유를 하게 만든 그 글(혹은 댓글)을 좀 가져와서 명확히 하고 얘기를 하자 이겁니다
노 : 공업용을 사용하는거 안좋타 -> 쪼 : 공업용 많이 사용하고 있음 억까임 -> 노 : 성분도 잘 모르고 어떠한 영향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쓰는건 잘못된 선택이었음. 방수본드말고도 처리할수 있는 방안은 있었음 -> 쪼 : 성분들고 말하면 인정함 성분모르는데 급히썻다고 멍석말이 하는건 잘못된거임 -> 노 : 성분 몰라도 본드가 우선이 아닌 다른 처리 방법이 있었음 그리고 공업용수지본드는 의심해야함 -> 졸 : 님억까 -> 노 : 상식적으로 생각하셈 -> 쪼 : 멍석말이 가담하는것 밖에 안됨 -> 노 : 멍석말이라 느꼇으면 미안하지만 잘못된 정보나 실수는 가다듬는게 맞는거 아님? -> 이후 생략 / 시작은 여기서 부터임 난 일관적이 었음 성분얘기 하고 멍석말이라고 하고 둘둘 돌려 말하는건 항상 그대였
공업용이라고 해서 무조건 위험하다 (X) 어항용이 있는데 굳이 공업용을 쓸 필요는 없다 (ㅇ) 비상상황에서 공업용을 사용한것 갖고 욕해선 안된다 (ㅇ) 다만 비상상황에 사용한 그 공업용이 치명적 위험이 확인된 물질이고 그게 보편적으로 알려져 있다면 약간 욕먹는건 어쩔 수 없다 (ㅇ) 졸캐가 사용한 공업용 접착제의 성분이 치명적 위험물질로서 확인되었다 (X) 이걸 확인하지 않고 비꼬는 글을 게시하는 것은 억까다 (ㅇ)
돌려 안말한것 같습니다. 그냥 위 내용을 말하고 또 말하고 있을 뿐이죠
문제는 비상상황에서 방수본드가 아닌 다른 대처방안이 있었음에도 아무런 의심없이 대처했다는게 아쉬울 뿐임 그리고 공업용이라고 해서 무조껀 위험하다(X) 에서 무조껀이란 단어를 빼야하고 공업용을 어항에 사용하면 위험하다. 라고 말하고 있는거임. 경우에따라서 사용할수 있다지 공업용 어항에 사용할수 있다 가 아님 기본으로 깔고 말하는거지 자꾸 외곡하시네
그리고 님이 멍석말이 했다고는 안했습니다. 유동들이 하는 꼴이 웃기다고 했죠. 저는 님을 그렇게까지 밑바닥으로 보지는 않음
왈가 불가 말이 많은데 내 주장은 일관됨 공업용 수지 본드는 어항에 사용하면 위험하다. 심지어 선 사용 사례나 테스트도 없었고 성분도 모르는데 ㅇㅇ 대처방안? 본드보다 훨신 좋은 대처방안은 많았음. <- 여기서 꼬투리 잡기 시작한건 쪼앵 그대임
그리고 결과적으로 억까인게 맞음. 간이 없어서 화학물질에 가장 민감한 절지동물인 포드류, 스네일류가 떼죽음 하며 물이 깨졌는가?(X) 해당 접착제가 수십 ppm 단위의 저농도에서 위험성이 확인된 물질인가? (X) 접착제의 경화 전 어항사용이 무조건 위험한가? (X) 공업용 사용이 무조건 위험한가? (X) ← 뭘로 봐도 저게 위험하다고 볼만한 근거가 없음요. 걍 님이 계속 얘기하는 "공업용이 왜 공업용이겠냐?" 이게 다임
제가 계속 말하는건 이거입니다. 어차피 확률의 문제일 뿐이란거죠. 걍 님은 부정적 결과가 나타날 확률에 집중을 하는 것 뿐이고 저는 위기해결 가능성으로서 긍정적 결과가 나타날 확률에 집중을 하 것 뿐입니다. 걍 생각이 다를 뿐인건데 님은 계속해서 상대방한테 비상식, 억지, 우긴다 이런 말을 쓰고 계시죠
반면 제가 님께 이런말 한번이라도 했습니까? 저는 더 많은 근거를 갖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님과 저는 생각이 다를 수 있단걸 인정함. 계속해서 아쉽다고 말하는게 님의 이런 태도입니다
접합제 기본이 혼화제나 유화제같은 용제가 날라가고 본성분이 굳으면서 두 물체를 접합하는일을함. 일단 용제가 없어지거나 성질이 바껴야 굳는다는건데 왜 아무물질이 뿜어져 나오지 않을꺼라고 생각함. 냄세 얘기를 한것도 그것때문임.. 아무런 관련이 없는걸 말하는게 아님 왜 쉽게 얘기해 줘도 이해못하고 자료를 눈 앞에 떨궈줘도 부정하는거임 나라면 1번 박스테이프로 외부에서 하단부터 겹쳐서 붙인다음에 테이프 틈세로 떨어지는 물처리하면서 하루 이틀후에 리빙박스 하나 사다가 옮겼음. 2번 산호 위치 조정하고 수위 낮추고 물고기는 다른박스에 옮겨서 기포기 돌리고 깨진 본항은 수류모타 풀가돌으로 환수 1회후 저수위로 수류모터만 돌렸을꺼임. 어짜피 몇일만 버텨주면 되니까. 굳이 본드질 안해도 대처방안은 많았음. 지나간일이니 뭐
저는 아무 물질도 용해되지 않을 거라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했다면 농도란걸 감안할 이유가 없죠. 전 크랙보수를 위해 물과 단시간 극소량 접촉하는 정도 갖고 유해할 정도로 수중농도가 올라갈 가능성이 낮다고 댓글로 계속 말하고 있는데 제발 좀 저의 댓글을 읽고 댓글을 달아주시길
본드칠한거 보셨나요? 저정도 발른거는 저 어항 물량에서 극소량이 절대 아닌데? 그리고 본드가 아닌 좋은 대처방안이 있었는데 그상황에서 어쩔수없었다고 말하는거... 나는 그냥 비상상황이라고 포장해서 쉴드치는걸로 밖에 안보임
그 예로든 가죽뭐시 아제 탱이 수지본드 입에 붙었던거 정도 되야 극소량이라 하겠네요
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어차피 깨져나온 유리조각을 맞춘 후 밖에서 순간접착을 한 것이기 때문에 물과 접촉한 시간은 몇초 안될겁니다. 그리고 혹시 깨진 유리조각 제자리에 맞춰보신 적 있습니까? 거의 미세한 크랙만 보일 정도로 딱 맞죠. 이 위에 순접질을 하면 물과 접촉면적도 미미합니다. 실제로 이 접착제가 물로 다량 유입돼서 농도가 높아졌다면 해독능력이 없는 포드류가 먼저 다 뒤집어져야 하죠. 해수어항 해봤다고 하시니 잘 아실겁니다
사용한거 순접제 아니에요.... 굳는데 시간이 걸리고 물에서는 경화가 더 느려요... 계속 뿜어져 나왔을꺼임 포드류 죽었다 안죽었다 판단하기보다 고기죽고 산호 죽었잔수 안전하다면 목꺽여서 데미지 받은애 아니면 안죽었어야지
또한 님께서 가져오신 자료에도 나와있지만 해당 물질의 제조기준치는 1% 그러니까 10000ppm입니다. 반수치사량 등의 수중 독성기준치는 제시되지 않았죠. 이 상태에서 계산을 한번 해보죠. 이게 어항물에 한 10mg 정도 용해됐다고 해보겠습니다. 10mg 계량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미세한 크랙을 통해 어항에 유입돼 용해된다고 보기엔 지나치게 많은 양이죠. 하지만 그냥 넉넉하게 이정도 설정해봅시다. 기준치를 준수해 접착제가 제조됐다면 님이 언급한 유해물질은 0.1mg 미만 유입됐을 겁니다. 40큐브의 넷물량은 약 50리터죠. 그럼 수중농도는 0.002ppm 입니다. 진심으로 이 농도에서 독성이 있을거라고 보시는지. 뭐 물론 0보다는 높죠. 어느 정도 영향이 있을 수도 있구요
염도 빠져서 죽은거다? 라고 할꺼면 그럼 본딩해서 억지로 수위 맞추지 말고 산호 위치 옮겨주고 수위를 낮췄어야지.. 그건 그거대로 잘못인거고
어항 밖이아니라 안에도 발랐더만요 사진은 보심?
근데 제 판단으론 적절한 대처였다고 생각함. 물론 님이 말한 방식이 더 나은 방식일 수는 있음요. 근데 그게 그렇게 무조건 상식적이라고 단정할 정도로 100% 옳은 방식이고 접착제를 사용한게 비상식적이고 잘못한 대처였다고 확언할 수 있냐면 그건 아님. 누구도 그건 확답할 수 없음요
해당 갤럼은 어항 안에 바를땐 물 빼고 바른 후 경화된 후 물을 채웠다고 말했음요. 그 댓글은 보셨습니까. 못보셨다면 가져와드리겠습니다
경화 안되서 덕지덕지 더 발랐음. 심지어 또센다고 더두껍게 바름 내가 안타까워서 계속 찾아보고 눈팅했는데.. 저게 무슨 물풀도 아니고 드라이기 몇십분 쬔다고 마를꺼라고 보심?
전에도 말했지만 잘못적용한거나 실수등이 있으면 아.. 이런부분이 잘못됬구나 받아들이면 됬었을 뿐인데 나름 알려줘보겠다고 말한 사람들 보고 싸그리 싸잡아서 나깐놈 ㅗ 이러는데 보기 좋을리가 있나 그래서 몇마디 적었더니 죽자살자 물어뜯는거 그대임 심지어 큰틀을 말하면서 얘기해줘도 말꼬투리 하나하나 잡고 늘어지는건 참
사진 다시 보시면 아시겠지만 떡칠한건 전부 외부입니다. 물몇방울 샌다고 외부에 떡칠한게 어항물 속으로 수십 mg 단위로 유입되는건 가능성이 많이 낮은 일이라고 봄다. 그리고 이게 중요한게 아니래도요. 물질 14년한 제가 보기에도 위급한 상황과 접착제종류 등을 감안했을 때 큰 문제가 안돼 보이는 대처라는 겁니다. 물론 문제의 가능성? 있죠. 최선의 대처는 아닐 수도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비상식 소리 들으며 비웃음 당할 대처는 아니란게 중요함다
근데 님은 처음부터 저 갤럼은 당연히 잘못된 대처를 했고 님의 생각만이 옳고 상식적이라며 선을 긋고 시작하셨잖음. 당연히 이건 듣는 입장에선 거부감이 들 수 밖에 없는 태도임
이후 저 갤럼이 막말한 것도 잘못한게 맞는데 이건 애초에 님이 시작하신 일이라는겁니다. 처음 쓰신 글을 찬찬히 읽어보시길 바람. 진심으로 걱정하고 조언하는 글이었는지 아님 걍 비꼬고 비웃는 글이었는지 스스로 잘 아실거임
정말 "그정도여서 다행이다." 로 봐야 합니다. 안일하게 "그 정도 밖에 안된다" 라고 보면 안된다고 생각함 방수본딩질 잘한거 절때 아님
이후 저 갤럼이 막말한 것도 잘못한게 맞는데 <- 그래서 비꼰거임
아갤에 쓴 글 말고 님이 맨 처음 물갤에 쓴 글이 매우 비꼬고 사람 우습게 보는 뉘앙스를 듬뿍 담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오해 마시길. 님이 선빵 치시고 맞았다고 억울해하는건 좀 그렇다는 뜻임
-끝-
그리고 유입량 일부러 과도하게 설정해서 농도계산까지 해서 독성을 보일 정도란거 아닌것도 설명드리고 어항 외부에 발랐다는 팩트 말씀드리고 내부에 바른건 물빼고 바르고 경화시키고 물채웠다는 팩트도 말씀드리고 화학물질 독성엔 소형절지동물이 더 취약하단 근거를 말씀드려도 뭐 그냥 공업용은 걍 무조건 위험하다만 반복하시니 알겠습니다. 제가 무슨 말을 더 하겠습니까
참고로 수돗물 잔류 화학물질 생물독성평가를 물고기로 할까요 물벼룩으로 할까요? 이것도 한번 생각해보시길
하하하 무논리를 무논리로 대응 했을뿐인데요? 개긴도긴일듯?
게다가 이 글은 물질독성을 따지기 위해선 농도가 함께 얘기되어야 한다. 농도를 감안하지 않고 독성을 띤다고 말하는 것은 잘못됐다 라는 글이죠. 님 혼자서 그저 귀닫고 무논리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농도발언은 제가 먼저 했구요. 그에따라서 분류 하게 된다고 말씀드린것도 저구요 그래서 저 본드는 생물한테 안좋을테니 쓰는건 아닌거 같다로고도 제가 말씀드렸구요~ 그런데 왜 제가 쓴걸 다 그쪽에서 말씀하신것처럼 쓰시죠?
왜~ 자신이 문제없다는 식으로 발언한건 매몰시키시고 정상적인 추측 및 의심으로 위험성을 논하는 제 의견을 마치 자기가 말한것처럼 하시죠? 왜죠? 왜요? 불리하신가요? 자신이 한말이랑 남이 한말을 왜 혼동하시나요?
농도 문제는 중학교만 나왔어도 당연히 감안하고 대화를 해야하는 부분이잖습니까;; 근데 노멀님께서 오늘 가져온 자료는 농도에 대한 부분이 빠져있죠. 근데 의기양양하게 "이것봐 위험물질 맞지?" ← 이러시고 계십니다. 그러니 당연히 그 당연한 농도문제를 지적할 수밖에 없는거죠
에초에 분류가 안전확인 물품입니다. 첨가된 물질이 유독성분이 있으며 기준 농도이하로 넣도록 하지고 있지만 인체에 유해한것을 기본으로 삼고 있기에 음용해서는 안된데요. 심지어 환부나 눈에들어가면 씻어내야하는 기본 셋팅을 가지고 있습니다. (등급에따라 주의사항 목록이 다릅니다. ) 자 이런 물품인데 이걸.. 아가미호흡을 하는 물고기 어항에 쳐바른다고 합니다. 사람보다 약해서 유독성 테스트에 당골로 쓰이는 물고기인데 거기다가 적용한답니다. 안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안들까요? 자신이 아끼고 애지중지 하는 생물항에다가 넣는다는데 그런말 없이 어이쿠~ 잘했오 짞짞짞 이게 맞는 걸까요?
안전확인물품이라는것에 대해 좀 오해를 하시고 계신 것 같습니다. 안전확인물품은 "위험하니까 꼭 확인하고 써라" 이 개념이 아닙니다. "실내에서 사용하는 화학용품을 제조할 때 50여가지 품목에 대해서는 안전한지 검사를 해봐라" 라는 뜻이죠
무슨무슨용~ 이라고 써있는 이유는 느냥 뻘로 써놓은거 아닙니다. 해당 용도의 기준이 있기대문이지요.. 본에 써져있는 자가당착 문항은 저한테 해당하는 말이 아닌것 같습니다.
즉 제조물 안전관리에 대한 지침인거지 이게 유독성을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결국 님의 논리는 계속해서 "모든 물건은 사용처가 정해져있다. 공업용이 왜 공업용이겠냐?" 이걸로 귀결이 됩니다. 그냥 이게 무조건 맞는 말이고 그 외의 다른 말은 다 귀막고 싶으실 뿐인거죠
님께서 "안전확인물품"이란 개념에 대한 오해를 하고 있다고 알려드려도,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접착제의 위험농도가 10000ppm 으로 상당히 높으며 크랙에 좀 발라서 어항에 유입되는 정도로는 위험농도에 도달할 확률이 낮다고 알려드려도 전혀 듣지 않으심. 그냥 계속해서 공업용이 왜 공업용이겠냐? 라는 말로만 돌아감
심지어 기준치 1% 란건 님께서 가져오신 자료에 나와있는 내용입니다. 님의 자료에 나온 내용을 갖고 설명드리는데도 걍 다 튕겨나오네요. 세상 어느 위험물이 % 단위로 표기가 됩니까. 구리만 해도 ppb 단위로 위험성을 따지는데 말이죠. 안그렇습니까?
윗댓글로 가서 하시죠 두개 왔다갔다 빢셈
이 악마적인 력동성
맞든 틀리든 쪼앵이 이런식의 아가리 배틀에서 진걸 본적이없다. 역시 럭키졸캐
걍둘다 병신같음
쪼앵말이 맞다 수많은 미량원소들도 농도에 따라 독성을 가지고 있으니깐
이분말도 일리는 있음 걍 딱보고 병신같아보여서 멍석말이 한거지 솔직히 저렇게 정확히 알아서/알아보고 깐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