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난 참 나쁜놈이였음..
일난 초딩때 구피 첨 키워봤을 때 구피 수컷 끼리
ㅈㄴ 싸우면 주동자 뜰채로 잡아다가 짧으면 30초 길면
1분동안 물 밖에다가 꺼내놨음... 그러면 좀 잠잠해지길래
그게 나쁜짓인지 몰랐음 또 구피를 페트병에 담아서
빠르게 뒤집으면 물고기도 뒤집어질까? 궁금해서 실제로
해봤음
또 초딩때 키우던 햄스터끼리 ㅈㄴ 싸우면 주동자 잡아다가
이런 통돌이 대걸레에 넣어서 통 돌리는 발판 세게
윙! 윙! 윙! 해주면 햄스터 어지러워서 정신 못차리는거
보고 이제 좀 착해졌나? 하고 생각했음... 사진첩
정리하다가 햄스터 사진있길래 우연히 생각나서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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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날개 반정도 뜯으려다가 몸통을 두갈래로 찢어버려서 비주얼에 놀라서 던졌는데 그래도 어느정도 날아가는 거 보고 지금까지 잠자리 못 잡음
정상입니다
이기..나는 낼 모레 마흔인데 붕어 학살중이다이기..
ㅋㅋㅋㅋㅋㅋㅋㅅㅂ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땐 다 그러는거 같아.
햄스타 뺑뺑이는 국룰이엿나보노 - dc App
어린이자나
개미집에 물 붓기 석고 붓기했지
순수한 악...이랄까... 진짜 동물에 대한 배려심 장난아닌 애들빼고는 ...나는 거북이 두마리 좀큰 반찬통 같은곳에 키웠는데 세면대에 넣고 따뜻한 물받고 (내 기준 따뜻이니 온수 그대로) 수영하라고 넣음.. ㅅㅂㅅㅂ 애들 미친듯이 빠르게 헤엄치는것보고 좋아한다고 생각함... 다음날 한마리 죽음...
ㅋㅋ ㅅㅂ - dc App
용봉탕 체험코스노 ㅋㅋㅋ
아 학교 앞에서 병아리 샀는데 추워보여서 따뜻하라고 전자렌지에 넣고 돌림. 돌리자마자 병아리가 들어본 적 없는 데시벨로 졸라 크게 비명 지르기에 2초만에 취소함. 닭까지 키웠는지 빨리 죽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네.
ㅅㅂ 나치임? ㅋㅋ
유 아 사탄
그 정돈 양반이노.. 나 애새끼 시절 동물 63마리 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