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자료를 찾아본 결과 말씀하신 증상과 유사한 증상들을 다수 찾았습니당




첫번째로는,


Dermocystidium 이라는 후편모 기생 생물 성 감염이며 상당히 희귀한 편이라고 합니당

관상어에서는 네온/카디널 테트라류에게 그나마 종종 보이는 편이라고 하네용

증상으로는 해당 부위에 거품형태의 낭종이 발생하고 그 크기가 점차 자라난다고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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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종이 터지면서의(기생충의 2차 번식?이라는 표현을 보았습니당) 상처의 2차 감염이 아니라면 의외로 생명에는 위급한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구 하네용

낭종이 터지면서의 전염이 아니라면 (격리를 권장) 어항 내에서의 차단이 가능하다고 보는 듯 합니당


많은 글에서 치료에는 (직접적인 저널이나 논문이 아니라 어느정도의 신뢰도일지는 모르겠으나) 아쿠아플라빈(일제 엘바진이나 그린f골드의 성분) 이나 말라카이드 그린/ 포르말린( 파라가드의 성분이죵) 이 쓰인다고 하는것 같습니당

(그러나 거의 대부분 격리 후 처분을 추천하는듯 합니당)

(관련 기사도 있었던것 같으나 현재는 열람이 불가능한듯 합니당)

다만 꽤 많은 정보글이 공통된 말을 하는것으로 보아 어느정도는 신뢰도가 있지 않나 싶습니당

정확히 말씀하신 증상이 맞는지 해외자료 서치를 권해드립니당



+ 그게 아니라면


주둥이 연골종 snout chondromas에 대해서도 찾아보시길 권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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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난다는 점에서 말씀하신 증상과 더욱 유사합니당

다만, 다른 이상이 없고 섭식에 지장이 있지 않는 한 대부분 무리없이 지낸다고 하네용


흔히 네온테트라병이라고 하는 Pleistophora Hyphessobryconis로 인해 비슷한 증상이 생기기도 하지만,

바이러스로 인한 림프낭종(번역이 이렇게 되긴 합니다만 면역체계로 인한 양성 낭종을 말하는듯?)이나 일반적인 종양일 경우에는 딱히 치료법도 없고 생명에 지장도 없다는 듯 합니당

역시 한번 서치해보시는걸 추천드랴용!!


일단 약물 오남용으로 인한 사례나 연구, 주장은 아직 보지 못했고 꼭 그런 사유가 아니더라도 구강 내 종양 자체는 네온 테트라에게 비교적 상당히 흔한 증상인 듯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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