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체환수하고 24시간 굶겼다가 탭사료 붙여줌
이넘들 밥시간마다 먹다가 하루 굶으니까 밥 두배로 잘먹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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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구 심심하면 쪼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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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없는 판다가라

귀엽지만 그래도 오늘은 이것만 주고 내일부터 팍팍줘야징

오토싱은 유목이나 핥을거고..

마다가스카르 레드백 엔젤 ㅡㅡ

보세마니 밑에 어두컴컴한 곳에서 흩날리는 가루나 줏어먹고있음

레드백이 개량안된 스칼라레 야생인걸로 아는대

진짜 개쫄보가 아닐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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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탭사료 붙이면 지혼자 독점하다시피 먹었는데

지금은 보세마니가 몰려오면 쫄아서 입도 못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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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이 아니라 통에서 기르고 있으니끄

엔젤이랑 펄구라미는 등부분 똥색밖에 안보여서 개실망임...

보세마니는 등부분만 보면 오히려 측면관상할때보다 나을지도

아직 유어들이라 발색이 제대로 안날건데 등부분만 보면 유어도 색이 푸르딩딩해서 나름 이쁜듯.

카디널테트라는 체급에 밀려서 그런가 먹이를 주던말던 진짜 아무 반응이 없음

통에서 기르기 지금 10일째인데

일주일 동안은 별일없었으나

레인보우 10마리가 추가된후 원인모를 카디널 시체가 늘어나고 있음

전체환수할때도 한마리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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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20%만 남기고 뜰채질해서 옮기다가 다음 뜰채질 하려고 뒤돌아보니 뒤집어져있었음 질산염 축적때문은 아닐것으로 보임

환수전에 tds 107로 떳는데

하우징으로 뺀 물이 tds 59이니까 수돗물에 질산염 10-20ppm정도 포함되어있다고 생각해도 38밖에 안올랐으니 58ppm임 이게 tds측정기지 질산염 측정하는게 아니니까 정확한건 아니지만.. 내생각에 내 뜰채질에 놀라서 발작할때 보세마니나 엔젤한테 꼬리로 쳐맞고 뇌진탕으로 사망한것같음
그거말곤 도저히 상상이 안감 어떻게 내가 물고기 옮기고 오는 3초만에 뒤질수가있지??

아무튼 37리터따리에 과밀되니까 밥을 제대로 못줘서 넘힘들다

아침저녁으로 밥주는게 물생활에서 제일 재밌는듯

핸드피딩 꼭 해보고싶은데
엔젤 테트라는 내가 손만 들면 튀어서 진짜 시도할 생각도 안들었지만
보세마니는 쫌만 익숙해지면 바로 가능할것같음 지금두 내손보이면 대기타다가 사료떨어지자마자 받아먹음 ㄷㄷ





잘자콘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