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HCO3 + CaCl2


이렇게 쓰면 Na가 계속해서 누적되어 무환수를 할 수 없어서


아쿠아포레스트 미네랄솔트 같은 Na만 빠진 해수염을 써서 밸런스를 잡아줘야 한다는 것은 어차피 저보다 잘 아실테니 스킵하고


제가 쓰는 방식은


포름산칼슘(all for reef) + Ca(NO3)2


이거임요. 어차피 똑같은 투파트입니당


질산칼슘으로 올포리프의 칼슘부족을 잡아주는 방식이조


알칼리니티 + 칼슘 + 미량원소 + 질산염 도징 + Na누적 해소


이걸 두개로 압축시킴요


제가 극한의 효율충이라 그럼;;


이 방법의 큰 단점이 있는데 이후부턴 그닥 관심 없으실 내용이라 바쁘시면 안읽으셔도 됨ㅋㅋㅋ


유기산이 들어가면  의도치않게 카본도징이 됨당


카본도징은 아크로 피부의 공생박테리아에 악영향을 줘서 STN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졉


그래서 이걸 해결하기 위해 이번에 세팅중인 어항에 적용할 방식이


크립틱섬프 라는 건데 섬프에 해면을 키워서 DOC(용존유기카본)을 낮추는 방식임당


여기에 대해 재밌는 글 하나를 댓글에 달아놓겠습니다


아니 근데 왜 검증된 방식을 안쓰고 자꾸 이상한 방법 만들어내려고 그러냐?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걍 제가 이러고 노는 걸 좋아하는 인간이라 어쩔 수가 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