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재 폭풍이 일어나기 직전까지"


"산호 스킨이 물리적으로 벗겨져나가기 직전까지"


등등의 조언이 있는지라


시간당 120회전으로 가기로 결정함


실제로 물흐름이 클수록 산호들이 초고광량과 고온을 잘 견딘다는 자료들이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