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콘치임. 포켓몬 콘치랑 비슷해서 그렇게 지었음
물방에 베타가 꽤 많았는데 그 중에서 제일 얌전하고 유리에 손 대도 플레어링 안하고 느긋한 친구를 찾고있었는데 그게 마침 얘였음
이유는 공격성이 적은 친구를 원했어서임
새우를 같이 키워야 해서인데 예상대도 새우에 관심도 없고 오히려 피해다니더라
물방에선 얘가 밥 먹는 중이였는데 먹는거 보니까 잘 먹기까지 해서 건강하다 싶음
근데 누워서 쉬라고 개운죽 이파리 물에 잠기게 해줬는데 왜 여기서 쉬냐ㅋㅋㅋㅋㅋ
암튼 나랑 오래오래 같이 살자 콘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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