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월 초에 물생활 접는다는 지인한테서
생물 분양 받으면서 애플스네일 성체도 한마리 데려왔었는데
지난달부터 움직임이 좀 줄어들더니 지난주부터는 자고 있는 기간이 기네.
작년엔 새벽에 볼 때 아니면 움직이는 것만 봤는데 지난주부터는 자고 있는
기간이 하루의 반인 듯.
검색해보니 수명이 1년~4년이라는데 이미 내가 키운 기간만 13개월이니
살만큼 산 건가. 존재감이 큰 녀석이었는데 슬프긔.
작년 2월 초에 물생활 접는다는 지인한테서
생물 분양 받으면서 애플스네일 성체도 한마리 데려왔었는데
지난달부터 움직임이 좀 줄어들더니 지난주부터는 자고 있는 기간이 기네.
작년엔 새벽에 볼 때 아니면 움직이는 것만 봤는데 지난주부터는 자고 있는
기간이 하루의 반인 듯.
검색해보니 수명이 1년~4년이라는데 이미 내가 키운 기간만 13개월이니
살만큼 산 건가. 존재감이 큰 녀석이었는데 슬프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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