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고 30분 거리

일주일 3번

테라핀 거북 돌봐주기 알바였음.

페이도 엄청 쎄니까.. 더 책임감 느껴지고..


가서 먹이주고.

여과기 여과 솜 바꿔주고

똥치워주고

마지막 점검하기까지 딱 30분 걸리는 진짜 꿀알바...


거북인 물고기나 새우에 비해 교감이 되는 친구들이라.

막 세번째날은 정들어서 좀 아쉽더라.

고용주도 좋은 사람 같아서 ㅠ 더 못해줘서 미안하고...


30큐브 이런어항만 만지다가

ㅋㅋㅋ 5자 섬프 4자 6자 이런 어항 보고 그러니까 ㅋㅋㅋ

헉 하긴하더라..

ㅋㅋㅋㅋ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