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욕으로 엘로비옵시스를 거의 70프로 조져놨었거든.
솜털처럼 거의 보이는것도 남은 30프로가
거의 희물텅 해지고 그래서 본어항에 넣어놨었는데 아니 탈피를 했네?
그런데! 그 새우 허리둘레로 아직 탈피못한 껍데기가 허옇게 남아있는거야.
그 희물텅 해진 그 부분만 아직 탈피를 못했더라고.
결국 엘로비옵시스 걸리면 걸린 부분이 탈피부전이 일어나고
그래서 죽는다는 결론에 이르렀거든.
지금 새우탈피부전 일어난곳이 생명과는 거의 연관이 없는 부위라 아직 잘 지내고 있고
혹시나 싶어서 이제 파라가드 희석해서 따로 약욕중인데..
매일매일 관리하고 관찰해서 좋아진 부분 있으면 공유해줄게.
엘로비옵시스는 흡충? 종류인가유? 파라가드도 효과가 있나보군용 - dc App
외국포럼에 파라가드 이야기가 있어서 혹시나 해서 ... ㅜ
헤에~
안되더라!!! 프로텍터 쳐봤는데 안돼! 바닷물 정도로 소금물에다 콩돌 약하게 돌려주니까 떨어져는나감.
과산화수소는 독이겠지.. 오늘 어항에 소량 쳤는데 이끼들은 금방 녹길래ㅎㅎ 하지만 잡고 싶은 봉장목은 죽지 않았다 아가들 부디 무사하길 ㅜㅜ
새우항이야? 나도 붕장목 고통 받았었는데 네온테트라 3일 넣으니까 씨가 마르던데? 혹시나 몰라 나봤던 미즈지렁이도 면치기 하는거 보고 놀라자빠짐 ㅋㅋㅋㅋㅋㅋ...
헐 진짜 100번절한다 ㄱㅅㄱㅅ z-1이랑 플라제로 넣고 과산화수소 넣어도 안사라지는데 네온테트라 봉달해와야겠다. 아직 깨만한데 좀 징그러
대신에 새우 숨을곳 않아야해 치비도 가끔 공격
근데 붕장목말고 조개물벼룩 아니야? 애벌레처럼 슬금슬금 기어다니는거 그거 말하는거 맞지?
ㅇㅇ슬금슬금 기어다니는데 동그랗진 않고 평소에는 길게 다니다가 몸 웅크리면 짧아졌다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