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욕으로 엘로비옵시스를 거의 70프로 조져놨었거든.

솜털처럼 거의 보이는것도 남은 30프로가 

거의 희물텅 해지고 그래서 본어항에 넣어놨었는데 아니 탈피를 했네?

그런데! 그 새우 허리둘레로 아직 탈피못한 껍데기가 허옇게 남아있는거야.

그 희물텅 해진 그 부분만 아직 탈피를 못했더라고.

결국 엘로비옵시스 걸리면 걸린 부분이 탈피부전이 일어나고

그래서 죽는다는 결론에 이르렀거든.


지금 새우탈피부전 일어난곳이 생명과는 거의 연관이 없는 부위라 아직 잘 지내고 있고

혹시나 싶어서 이제 파라가드 희석해서 따로 약욕중인데..

매일매일 관리하고 관찰해서 좋아진 부분 있으면 공유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