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6마리 어머니가 얻어오셨음

물고기에 관한 지식없고, 미용실에 시커먼 물에서
키우는 막구피 얻어온건데 그냥 분유통같은데
넣고 키우라면서 받아오셨는데,

미용실 아줌마는 그냥 물만 받아놔도 알아서 산다는 식으로
줬다구함 

난 동물 안키우는데, 왜냐면
어떤 동물이든 신경이 너무 쓰임, 개냥이등도 귀엽고 예쁘고한데
내가 너무 걱정되서...

얻어서 보니 애들이 너무 불쌍해보여서
작은 수조도사고 나름 꾸며서 넣어줌

하루에 가만히 30분 정도는 봄

애들 잘 노나, 진짜 쉬지않고 다니더라

그 중 한마리가 꼬리도 뾰족해지고
바닥이나 수초위에 몸만 가만히 누워있어서
아 죽겠구나 싶은데 
너무 미안햐서 막찾아보고햐서 프라지콴텔로
약욕이틀차인데

따로 뮬받아서 해주고 격리하는데
이젠 꼬리도 좀 풍성? 해진거같고
바닥에서 헤엄도침 
문제는 바닥에만 있네 오ㅑ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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