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 화가 많아서
화를 잘내고
일단 질러놓고 보고
저질러 놓고 후회하고
자기 도덕적 기준에 호불호가 강해서
주변에 있는 사람중 그 사람이 조금이라도
자기 기준에 벗어나는 행동을했을때 극단적으로 손절해버리고.
인성적으로 자기스스로 좀 꼰대같다 느끼는 사람
좋게 말하면 사장같은거 해야하는데
그냥 회사다니는 일반 사원이라 손해보는게 개 많은 나같은 사람은
화의 기운을 물이 잡아줘서 성격도 좀 죽이게. 되고
어항들이고 나서 들이기전보다 일이 좀 더 술술 잘풀리게 되더라.
사주에 화가 많으면 꼭 어항 키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리얼이다. 이직하려고 했는데 몇개월이고 실패하고 하다하다 안돼서 어항 구석탱에 처박아놨을땐 ㅠ 서류통과는 되도 면접에서 계속 미끄러지고 사람얼굴이 화난 사람 얼굴처럼 인사이드아웃에서 그 빨간자식 처럼 그랬는데 어항 다시 셋팅하고 나서는 여러군데서 제안오더라. 그리고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도 성공했다.
화 센 사람은 토가 더 나음. 금 센 사람이 수족관 들이면 좋음. 물론 난 기문둔갑 기반으로 말한 것임.
화생토 금생수 로 기운을 좀 빼준다는 의미? 극당하는거보다 나을거 같은 느낌이긴하네
아니 바로 옆 기운으로 빼내는 게 좋음. 자기가 화인데 화가 세다, 또는 그냥 화가 세다 = 화생토로 빼고, 자기가 금이거나 그냥 금이 세다 = 금생수로 빼라. 화가 센데 수로 빼려 하면 멀리 있는 기운이기도 하고 수는 자칫 화를 꺼버리는 게 있음. 기문둔갑은 사주에서 취할 것만 취하도록 하기 때문에 자기 일간 기준으로 멀리 있는 재관은 안 씀.
아니면 자기 자신이 목인데 수 인수가 필요한 경우면, 그 때도 또 수족관이 잘 맞겠지,,,
ㅋ 나는 화가 엄청 많았다 ㅋ 4개인가... ㅋㅋㅋ 어항 들이고 좀 그 기운이 사그라드는 기분이 들더라
이거날텐데 엄마가 사주보고 오면 너는 큰 나무인데 물이없다고 맨날 물가에서 살으라함
화가 센 사람도 수조가 있으면 좋다. 바닥재 깔믄 되잖아.
ㅇㅇㅋ 수초항해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