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비 정도 되는 생이들이 거의 날마다 한 마리씩 빨갛게 죽어있더라 질병인가 살펴봤더니 몸 속이 하얗게 변하는 게 우유병/솜병이라고 하는 것 같네… 검색해보니까 포르말린 투여하라던데 저용량은 안 파는 거지? 이대로 냅두면 다 옮아서 죽음;;? 원래 있던 개체들은 건강했는데 이번에 데려온 애들이 죽어나가는 것 같기도 하고 속상하네…
소분이고 뭐고 일반인한테는 못파는 품목 아님?
그래? 쿠팡 등등에 있긴 하던데… 암튼 약 남은 거 처분이 안 될 거 같아서 안 사기로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