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에서 너무 이쁘고 건강한 구피 한 쌍 대려왔는데 집에 오니까

어항 터져있음.... 자취중이라 어항을 하나 더 맞추기엔

지갑이 힘들기도 하고 현타도 씨게 와서 도저히 키울 상황이 안 됨.....

오늘 오후 3시 이후에 서울 성북구에서 대려가 줄 수 있는 사람 찾음..

분양해주신 사장님한테도 대려온 구피한테도 너무 미안하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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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울 어항 보내주면 내일 아침에 확인해서 바로 답장 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