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티가 총네마린데 그중에 한마리가 등치도 너무 작고 소외되서
밥도 잘 먹으러 못나오고 계속 눈치만 보고 있고 그래서
안타깝고 불쌍한 마음에 어제오늘 밥 하루 세번씩 좀 몽창 갖다 넣었음둥.
러브라바 15알정도..
구피사료 15알정도...
보니까 물티 밥먹는 양 자체가 작더마
러브라바 4호기준 3~4알정도면 입도안대고 눈길조차 안주던데.
계속 물속에 녹아서 암모니아 아질산 피크 맞은듯...
제일 쪼그미도 이제 무리에 잘 합류되었고 빡환수한다음에
활성탄에 콩돌돌리고 있으니 내일은 좀 굶기고
모레부터 다시 급여시작해야겠어!
4마리면 나중에 번식도 되려나 - dc App
응! 숫1 암3성어로 달랬는데 성어는 아닌거 같어.. 너무 쪼끄매... 젤 큰것도 손가락 두마디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