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키우고 밀하는매장에 가져다놓고 손님들 분양해주는데
잘키우는분들은 고맙다고 꼭 인사하고 모르는건 물어보고 감.
근데 꼭 자기 저번에 가져간거 죽었다고 또달라고 통들고와서 다른손님응대중인데 막 퍼가는 사람도있음. 왜 죽었나 알려주려해도 들을생각도 안하고 꼭 수컷 이쁘다고 골라서 퍼담고있으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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