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때부터 키운 안시가 어느덧 9살이 되었는데 이새끼 아직도 나만보면 존나 쿠당탕탕 거리며 요란스럽게 도망다님...

근데 웃긴건 우리 엄마가 근처로 가면 도망 안가고 그냥 멀뚱멀뚱 쳐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