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진짜 개 좁아터진 서랍장에다가 빛도 안들어오는곳에 처박아놓고 왕창키움;;

펫샵에서 그런거면 몰라도 개인이 키우는건데도 환경이 너무 안좋아보여서 분양 받기 께림칙하고

관리가 편하고 효율이 어쩌고 하는데

사육장이 너무 작아서

아로아나같은 애들 2자에 처박아놓고 탑쌓아놓은거 보는 느낌임 ㅅㅂ;;

얘는 몇십만원 얘는 몇백만원 몸값 비싸다고 근들갑 떠는데 병신같은 서랍장에 처박혀있는거보면

존나 짜치고........

파충류는 외국도 다 이렇게 키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