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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먹이 급여는 수질을 오염시키고, 물고기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며 죽음에 이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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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는 물고기의 마리수와 상태에 맞춰 적절하게 조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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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가 2~3분 안에 다 먹을 수 있는 양으로 급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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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먹이는 반드시 제거해줘야 한다. 남은 먹이는 수질을 오염시키는 주범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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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2~3번 급여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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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는 일 단위로 아주 미세하게 늘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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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물고기 마리수에 맞춰 적은 양을 급여하고, 수조의 수질 상태와 물고기 건강을 모니터링하면서 하루마다 조금씩 양을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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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량을 갑자기 늘리지 말고, 하루에 1~2알씩 조금씩 증가시키며 수질을 체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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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량을 급격하게 늘리면 수질 오염이 심해질 수 있으니 작은 변화로 점진적으로 늘려가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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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만 제대로 관리하면 세균이나 기생충은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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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인 물갈이와 효율적인 여과 시스템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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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을 청결하게 유지하면, 세균이나 기생충의 활동을 최소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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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와 여과기를 적절히 관리하고, 물속의 질소 순환(암모니아 → 아질산염 → 질산염)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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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먹이 급여: 남은 먹이는 암모니아를 발생시키고, 수질을 악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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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배설물: 배설물이 적절히 처리되지 않으면 수질을 오염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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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 번식: 남은 먹이나 배설물이 세균 번식의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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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인 물갈이: 매주 20~30% 정도의 물을 갈아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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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과기 점검: 여과기를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필터를 교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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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 테스트: 암모니아, 아질산염, 질산염 농도를 주기적으로 측정해 정상 범위를 유지한다
중요!! 질화세균은 더러운물에서는 산소부족과 유해세균 증가로 거의 증식하지 못한다!!
그래서 물잡이시 먹이를 날마다 아주 소량씩만 증가해서 절대 수질오염을 발생시키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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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 관리가 잘되면 기생충이나 세균이 활발하게 번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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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들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도록 수질을 청결히 유지하면 기생충이나 세균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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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급여 조절과 수질 관리가 물고기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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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를 과다하게 주지 않으며 수질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건강한 수조 환경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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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들이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조심하고, 청결한 환경을 만들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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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급여 조절: 먹이를 조금씩 늘려가며 물고기 상태에 맞게 급여한다. 과식은 수질 오염의 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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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 관리: 깨끗한 수질이 세균과 기생충을 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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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한 여과기 관리와 물갈이: 필수!
4.아가미가 벌어졌거나 비닐이 일어난것이 확실히 보일정도라면 이미 병이 말기상태라 격리나 안락사를 고려해야 한다!
참고로 어항을 처팅 세팅했을때는 구피먹이 딱 한알만 주고 2~3일 단위로 한알씩 늘리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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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어항은 1달에 1번 물갈이 해도 물고기 멀쩡 하던데 특이사항은,, 스펀지 여과기 쓰고 부상수초가 매우 많이 있고 주기적으로 속아 내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