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는 채집통에 구피 100마리를 키우는데 여과기 하나 없이도 안죽어... 비법은 단 하나! 바로 먹이를 정말 쪼금만 준다는 것!
죽지 않을 만큼만 먹이고, 물이 오염되지 않도록 수질 관리를 철저히함.... 일주일에 한번씩 거의 100% 환수...
그 친구의 노하우는 먹이를 매일 살짝 눈꼽만큼만 주기! 딱 그만큼만 먹으면, 물고기들이 굶어 죽을 일은 없고, 자꾸 커지지도 않으니 수조가 과도하게 오염될 일도 없음.
어찌 보면 구피들은 그냥 조용히 살고, 너무 큰 욕심 부리지 않고, 그저 생명력을 발휘하는 그런 소박한 삶 을 살고 있는 셈임.
물론, 구피들이 너무 커지지 않아서 작고 아담하게 계속 살아가는데, 그게 오히려 수질에 더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겠지!
근데 치어들도 따로 모아놨는데 먹이를 거의 주지않으니 크지않고 계속 치어상태로 계속 유지되더라. ㅎㅎㅎ
이건 ai가 틀렸음니당..... 실제 사육은 코이의 법칙 같은 유사과학이 절대 아니라서, 작게 느리게 크는건 생각보다 위험할수 이써용 특히 유어 시기 제대로 된 급이가 없다면 초기 탈락률과 질병률도 올라가구용 괜히 브리더들이 비싼돈 주고 생브 팍팍 먹이는게 아닙니둥 - dc App
애초에 채집통 왕대나 특대 크기면 구피 100 마리 뱝 펑펑 주고 키워도 환수만 잘해주면 안될것도 없는 편... 괜히 굶겨가며 기를 이유가 없슴 보닌은 글도 올렸었지만, 알풀 기를땐 리빙박스에 400마리씩도 길렀었음ㅇㅇ 생먹이 팍팍 줘가면서 두달만에 성어급으로 키우기 쌉건웅ㅇㅇ - dc App
그냥 여과기 달고 큰 어항에서 환수 잘하면서 먹이 잘 주고 건강하게 키울래
구피 새끼좀 많이 낳으라고 먹이 일부러 많이 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