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즘에 반려동물키우기전에 키우면 좋을거라고  동생이 선물해준 물고기가 며칠전부터 힘이없더니 


오늘 아침에  저보고 갑자기 쌩쌩하던 녀석을보고 기분좋게 출근하고 퇴근하고 오니 하늘나라로 가버렸네요.


이런 기분은 처음이라 하소연할데가 없어서 여기에나마 적어봅니다. 제가 관리를 잘 못해줬나 싶기도하고 슬프네요.


앞으로 키우고 헤어질때가 무서울거같은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