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즘에 반려동물키우기전에 키우면 좋을거라고 동생이 선물해준 물고기가 며칠전부터 힘이없더니
오늘 아침에 저보고 갑자기 쌩쌩하던 녀석을보고 기분좋게 출근하고 퇴근하고 오니 하늘나라로 가버렸네요.
이런 기분은 처음이라 하소연할데가 없어서 여기에나마 적어봅니다. 제가 관리를 잘 못해줬나 싶기도하고 슬프네요.
앞으로 키우고 헤어질때가 무서울거같은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ㅠ
작년 이맘때즘에 반려동물키우기전에 키우면 좋을거라고 동생이 선물해준 물고기가 며칠전부터 힘이없더니
오늘 아침에 저보고 갑자기 쌩쌩하던 녀석을보고 기분좋게 출근하고 퇴근하고 오니 하늘나라로 가버렸네요.
이런 기분은 처음이라 하소연할데가 없어서 여기에나마 적어봅니다. 제가 관리를 잘 못해줬나 싶기도하고 슬프네요.
앞으로 키우고 헤어질때가 무서울거같은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ㅠ
붕어는 몆년살다 가면 좀 그렇지 걍 여러먀리 키워 - dc App
마음좀 추스러지면 여러마리 키워볼게
걍 소형어 수십마리에 포인트 어종 기르면 관상용도라 가끔 한두마리 용궁가도 별느낌 안듬 - dc App
붕어나 베타 같은 건 죽으면 꽤 슬프지...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짐 아니면 거북이 같은 걸 키우거나 번식하는 애들 계속 대대손손 키우는 것도 방법임
새우나 작은 물고기는 그래도 계속 새끼낳으니까 금방 꽉참.. 먼저간 애들은 미안하지만 덕분에 후대들이 잘 사는거니까ㅜㅜ 참고로 반려동물들은 8살넘으면 무조건 눈물 펑펑쏟을 지병하나쯤은 생김. 수술하다보면 점점 멘탈 강해지는듯
작년에 산거면 일찍가긴했네 환경이 안좋았을거로 추정되고 이참에 제대로 셋팅하고 다른물고기 키워보면 어떨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