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님들의 도움으로 아래 사진처럼 수조 셋팅하고 물잡는 중인데..
우선 수돗물을 염소제거 안하고 그대로 부었고,
그 상태에서 생각없이 그냥 박테리아 활성제를 넣었네?
근데 박테리아 활성제가 결국 박테리아 아닌가?
염소 듬뿍 품은 물에 박테리아 넣으거면 그냥 넣자마자 다 죽었으려나?
나중에 아차하고 염소제거제는 넣었는데..
지금이라도 박태리아 활성제 다시 넣어야겠지?
여기 님들의 도움으로 아래 사진처럼 수조 셋팅하고 물잡는 중인데..
우선 수돗물을 염소제거 안하고 그대로 부었고,
그 상태에서 생각없이 그냥 박테리아 활성제를 넣었네?
근데 박테리아 활성제가 결국 박테리아 아닌가?
염소 듬뿍 품은 물에 박테리아 넣으거면 그냥 넣자마자 다 죽었으려나?
나중에 아차하고 염소제거제는 넣었는데..
지금이라도 박태리아 활성제 다시 넣어야겠지?
팍팍넣어도 상관없음 물고기없을때 어차피 백탁와도 기포기 틀면 끝
염소는 장마철은 되야 최대 4ppm이고 평소엔 1ppm도 안되게 해서 수송함 아파트면 저수조에서 염소가 휘발됐을거라 더 적을듯
먹이원만 있으면 오만군데에서 유입되는게 박테리아라 별의미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