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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니까 왠 작은놈이 큰놈 세놈 지느러미 쪼고있길래

시발년이? 하면서 격리시켰는데 자세히 보니 세놈 백점병이더라


쪼그만 미친놈 아니었으면 백점병 돌고있는지도 몰랐을듯


무리의 안위를 걱정하는 똑똑한 친구인거 같은데

격리시킨김에 작은데서 혼자 키워야겠다


그나저나 백점병 어카노.. 내일모레 피그미 구라미 오는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