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하나가 유난히 밥을 못 먹고
어째 헤엄치는게 시원찮고

다른애들 배빵빵해서 이게 돼지야 구피야 하는데
혼자 얄쌍함 ㅜㅜ

뭔가 입도 덜 뻐끔이는거 같고
입이 뭔가 비뚤어진거 같기도 하고?

어항속을 유영하는게 아니라 자꾸 벽타고 왔다갔다만 한다ㅜㅜ

어제부터 자꾸 가라앉아있으려고 하는데

ㅜㅜㅠㅠㅠㅠㅠㅠㅠㅜ

사실 소형어 아프면 답없는거 아는데
그래도 뭐라도 해줄게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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