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이나 라미노즈 등 테트라 몇 종류 합사 시켰 봤는데 

처음엔 슬슬 피하더니 나중엔 금붕어 느린거 알고는 

꼬리 열라 깨물길래 바로 파양. 


그담엔 온순한 오토싱, 체리바브 3~4cm급으로 

합사했는데 1달만에 오토싱 먹힘. 


체리바브는 두달째 멀쩡해서 잘 피하나보다 했는데

오늘 1마리 실종. 아마 방심하다 먹힌듯 ㅜㅜ 



작은 어종을 합사하고 싶은 이유가 

진짜 작은 날벌레가 종종 수조에 알을 싸서 

꼬물꼬물 움직이는 장구벌레 같은게 생기는데


문제는 ㅈㄴ 얇고 작아서 금붕어 눈에 안 보임. 


그게 막 외여기에 들어가면 시체가 여과재에 달라 붙어서 안 떨어지고 수질악화 되는 거 같음. 한달 정도면 징그러울 정도로 많이 쌓임. 


그래서 벌레 퇴치용으로 체리바브 2마리 넣어 봤는데 실제로 벌레 먹는걸 직접 봤기에 만족하고 있었지만 오늘 1마리가 금붕어한테 먹힘. 


다른 생물 뭐 없을까 ?? 금붕어 공격 안 하는.. 

5~6cm정도만 되어도 안 먹힐거 같은데 ..


짤은 저번달 베트남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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