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수초항으로 꾸몄다가 몇개월만에 붓이끼가 돌아서 약도 써보고 이것저것 해봤다 포기한 3년 묵은 소일항임.


현재는 코리와 로치가 2년 넘게 살고 있음.


환수는 귀찮아서 몇주에 한번 정도 해주는 편이고 

물양이 확 줄었을때 보충만 해준다고 보면 됨.


코리들 심심할까봐 마리모도 던져 줬는데 마리모가 조명 없이도 1년 넘게 생존함. 음성수초였노?


코리도 행복한지 가끔씩 벽에 알 붙이고 지들이 따먹고 놂


마지막으로 로치 면상 매일 보고 싶을땐 이런거 넣어주면 알아서 쳐 기어 들어감.


결론, 묵으면 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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