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0월에 다 큰 상태로 집에 처음 와서25년 6월이면 수명이 다 되긴 했는데…일주일 사이에 두마리나 용궁가니까 수명때문인지 환경때문인지…돌 사이 구석에 들어가서 죽은 애들 찾는것도꺼내는것도 맘이 안좋아서숨만 쉬고 원데이투데이 하는 애 미리 분리해둿는데좀 그런가요…죽지마!!!!!
수명이 다하면 어쩔 수 없지.. 정 가망 없어 보이면 정향오일이라도 사서 안락사해줘 아니면 최근에 더워져서 그런 걸 수도 있으니까 에어나 환수 해주셈
당분간 환수 빡세게 해야겠어요… 안락사는.. 직접 못하겠으요 차마 ㅜㅜ
수명때문인거같은데 내 구피도 수명다되서 죽는애들 틈 사이로 들어가서 죽더라
병이 아니라 노화때문이라니 그나마 다행인데 구피중에 가장 크고 기운좋던 애라서 속상하내여… ㅜㅜ
수명사면 쩔수없긴한데 보통은 관리 잘해 주면 비실~한 상태에서도 1~2달은 버티다 갑니당ㅇㅇ 유어나 준성어가 늘면서 어쩔수 없이 수질 부하는 커지니 환수량을 늘리는게 최선일듯 합니둥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