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도 아닌게 어디 빌런인척 글을 쓰고 있어?


형은 플래티 식용유에 튀기고 라면에 넣어먹고 해본 사람이야


지금 어항이 휑하다고 아주


이런 형도 조용히 하고 있는데 왜 깝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