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산인데 예전부터 부레가 이상하긴 했어
그래도 밥도 잘 먹고 잘 움직여서 괜찮겠다 싶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까 몸이 거꾸로 뒤집혀있고 물 위에만 떠있음
근데 스트레스 받아서 이럴 수도 있는 건가? 사정이 있어서 실수로 스트레스 받을만한 환경을 만들었긴 한데...
일단 헤엄은 엄청 많이 치는거 보니까 기운이 아예 없는 건 아님
그냥 내버려두는게 맞을까? 그리고 여과기를 틀어야할까? 여과기 물살이 많이 세서 스트레스 받을까봐 걱정이야
백운산인데 예전부터 부레가 이상하긴 했어
그래도 밥도 잘 먹고 잘 움직여서 괜찮겠다 싶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까 몸이 거꾸로 뒤집혀있고 물 위에만 떠있음
근데 스트레스 받아서 이럴 수도 있는 건가? 사정이 있어서 실수로 스트레스 받을만한 환경을 만들었긴 한데...
일단 헤엄은 엄청 많이 치는거 보니까 기운이 아예 없는 건 아님
그냥 내버려두는게 맞을까? 그리고 여과기를 틀어야할까? 여과기 물살이 많이 세서 스트레스 받을까봐 걱정이야
금식 + 수질 관리만 해주셈 워낙 강한 어종이라 점프사 아니면 죽이기도 힘듬
부레병 맞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