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5년전에 물생활 좀 하다가
최근에 어항이 하나 생기는 바람에
소일깔고 씨앗수초 뿌려서 한달쯤 키우다가 며칠 전에 물 부었슴다
CRS 한 번 키워보고 싶어서 이제 스펀지 여과기 가동시켜봤는데
미친 기포기가 무슨 전동드릴 소리가 나요
기포기가 거기서 거기지 하면서 샀는데
망했네요
글 보니까 대광 9000 조용하대서 하나 주문합니다...
지금 기포기가 경운기? 굴삭기? 수준이면
대광은 그냥 전기차 소리정도 될까요?
그리고 실리콘 에어호스 원래 이렇게 잘 빠집니까?
시중에 있는 대부분의 기포기는 경험상 양품/ 열품 차이가 있었습니다만 대광(특히 보라돌이)제품이 상당히 정숙성이 보증되긴 합니당 그렇게 정평도 나있고여ㅇㅇ - dc App
페이토 시그니쳐 사라 그냥 소음자채가 없음 - dc App
모터 스펀지여과기 ㄱ
대광 포세이돈 무소음기포기가 유명했는데 최근 페이토가 치고 올라왔어요. 모터스펀지여과기라는 신문물도 나왔습니다. 실리콘은 원래 잘 빠집니다 타이로 한번 묶어주시면 안전합니다
페이토 ㄱㄱ 요즘 많이 사는듯?
정성어린 조언들 감사드립니다. 페이토 한 번 사보고 케이블 타이 좀 구해서 에어호스 좀 묶어야겠네요. 역류방지기는 아예 글루건으로 발라버릴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