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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통에 송사리 잡아줬다가 담날 다 풀어줬는데

첫째가 플라스틱통 고기 없는거 보고 하루 종일 울어서

6천원에 구피 4마리 받아와서 플라스틱 통에 키웠네요.


세마리 용궁가고 마지막 한마리 용궁가면 치울랬더니

안 죽고 배가 부풀더니 새끼를 가졌네요..


어항 살 생각은 없었는데 새끼 가진 물고기한테 용궁 가길 바랬던게 미안하기도 해서 그냥 쿠팡으로 40짜리 올디아망, 여과기, 조명 시켜서 셋팅하고 3일만에 이사 시켰네요..


탱크항으로 30cm 유목에 골든 나나 5촉도 커스텀 주문해놨고

치어 사료 브라운쉬림프는 좀 그렇고 다른 괜찮은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