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시원하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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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사진 처럼 위에서 내려다보며 단지 물에 떠있어서 배부분에 상처 생긴거 뿐이야 라고 

약밥에 약욕에 손수 밥먹이고..나름 케어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물 밖에서 본 모습은 처참하네요..

주변에서 안락사 시키자고 했을 때 고집 부리지 말걸 그랬습니당.

너무 미안하네요..











밑에 사진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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