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과
여과기에 유생이 빨려 들어갈까봐 어항에 제대로 못키우는 경우가 있는데 여과기는 그냥 빨려들어가도 다시 나올 수 있을 정도면 된다.
스펀지여과기는 뜯어먹을 수도 있다.
번식
바닥재를 말려야 한다고 하지만 그냥 놔두면 한두마리씩 부화한다 그런데 가만히 놔두면 잡아먹히기 때문에 스포이드로 잡아다가 브라인쉬림프 급여통에 넣는다.
2일 정도 축양하면 노플리우스의 형태에서 투구를 쓴 형태로 탈피하는데
그 때부터는 잡아먹히지 않을정도로 빨라지며 3~4일째부터는 좁은 공간에 있는 동족을 잡아먹기 때문에 그전에 어항에 풀어주는게 좋다.
알
알은 사이펀질해서 브라인급여통에다 걸러도 ㄱㅊ고
바닥재 부분적으로 떠서 말려도 ㄱㅊ다
그런데 알은 오래될수록 부화율이 떨어지니 주의하는게 좋다.
유생먹이는 투구쓰고 나면 성체랑 식성이 비슷하고 부화후 1~2일은 딱히 아무것도 안줬다.
그리고 얘네는 새우 가재 같은 갑각류 사료를 주면 좋다.
잡식이라 아무거나 잘먹음
알만 파는데는 네이버스토어에 있음
투구게인줄 잘못봣네 ㅋㅋ - dc App
ㅋㅋㅋ
이거 논에서 볼때마다 신기해요잉 - dc App
유생도 걍 사료먹고크는거심
개추를벅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