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수 샌드 바닥재 기준으로 1~2일 스펀지랑 여과재 숙성 시키고 세팅하니까 8일만에 암모니아 수치 0뜨면서 물이 다 잡힘
딸파는 어항 유지관리로 뭐 워낙 유명해서 말할 것도 없고.. 수질 관련된 용품은 딸파랑 질화균이 경험상 넘사벽인 듯
참고로 박테리아제 여러종류 많이 써봄
담수 샌드 바닥재 기준으로 1~2일 스펀지랑 여과재 숙성 시키고 세팅하니까 8일만에 암모니아 수치 0뜨면서 물이 다 잡힘
딸파는 어항 유지관리로 뭐 워낙 유명해서 말할 것도 없고.. 수질 관련된 용품은 딸파랑 질화균이 경험상 넘사벽인 듯
참고로 박테리아제 여러종류 많이 써봄
샌드면 걍 냅둬도 이틀이면 잡히는 거 아님?
뭔 소리야?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물고기 넣으면 이틀만에 잡힌다는 말이야 아니면 질화균 넣고 이틀 후면 잡힌다는거야
@글쓴 물갤러(58.122) 샌드는 애초에 양분이 없어서 초기 부유물 환수 몇번 해주면 하루 이틀만 지나도 암모니아 검출 안됨 그래서 소일항과 다르게 초기 세팅시 암모니아 0 = 물잡힘 이렇게 말하기 애매함 뭐 파샌이라도 깔았다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질화균종 실제로는 살아서 유통되는 애들이 거의 없어서 앵간한 유명 제품군들은 psb나 바실러스 기반이라던데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상품 있을가용? 분말형이 좋다는 말도 있던디용 - dc App
"씨티헌터 질화균"이 100% 분말형 질화균입니다. 물잡이 하거나 여과기 청소한 후에는 무조건 질화균 사용하는게 맞고 평소에 환수 후에 관리해줄 때는 딸파를 넣어주시는게 좋아요
시켐 스테빌리티(포자형태)를 제외한 나머지 액상 박테리아제들은 냉장보관을 대부분 안해서 내부에 박테리아 사체가 거의 반이라 되도록이면 분말형 쓰는게 좋아요
좋다니까 주는대로 넣긴하는데 솔직히 한국 청국장이랑 일본 낫토랑 박테리아가 달라서 맛이 다르다 이런정도 차이밖에 못느끼겠음.
난 알아보다가 바바 액상형이 더 좋다길래 바바꺼샀는데 - dc App
ㄴㄴ 액상이 분말보다 좋을 수가 없음 무슨 수를 써도
@글쓴 물갤러(58.122) 왜요?? 유통기한은냉장고에넣어둠되고 활성화도 빨리되서 더 좋은거아님?? 첫세팅할땐 액상이 더좋은거같은데 - dc App
두달째 아질산이 사라지질 않는데 씨티헌터 딸기파우더를 사야함? 아님 질화균사야함? 암모니아는 잡아씀 - dc App
질화균이요
@글쓴 물갤러(58.122) 숙성시킨 여과재 투입하고 생물도 투입한거임? 투입하고 8일만에 암모니아가 사라졋다는건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