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가성비만 생각하면
독서, 음악 감상, 넷플 감상, 운동, 가드닝 등
이길 수 없는 게 몇몇 떠오르긴 한데
투자 대비 재미가 너무 큰 듯요
반려동물 + 가드닝 + 아쿠아스케이핑, 풍경 만들기 + 각종 지식 배우고 용품 등등 사고 수조에 적용하고 ...
혹여 심심해질라 치면 어항 상태 변해서 ㄹㅇ 질리지 않음여
그렇다고 돈이 많이 깨지는 것도 아님
(물론 개인 차는 있겠지만 타 취미에 비해 ㅇㅇ)
해 본 바 제일 안 좋다고 느낀 건 가챠겜...
이건 질러도 그때 뿐이고 서터레스를 안겨 줌
머 그래도 것두 사람들과 교류하는 맛은 있지만여
근데 궁금한 게 물생활도 직업이 되면 노잼 되려나요?
사장님들 보면 그건 또 아니신 것 같고...
여튼 요즘 꿈에서도 물생활함요
수족관 가고 갤에 글 올리고 온라인에서 뭐 사고 어항 보며 즐거운 고민하는 꿈들 ㅋㅋ
독서, 음악 감상, 넷플 감상, 운동, 가드닝 등
이길 수 없는 게 몇몇 떠오르긴 한데
투자 대비 재미가 너무 큰 듯요
반려동물 + 가드닝 + 아쿠아스케이핑, 풍경 만들기 + 각종 지식 배우고 용품 등등 사고 수조에 적용하고 ...
혹여 심심해질라 치면 어항 상태 변해서 ㄹㅇ 질리지 않음여
그렇다고 돈이 많이 깨지는 것도 아님
(물론 개인 차는 있겠지만 타 취미에 비해 ㅇㅇ)
해 본 바 제일 안 좋다고 느낀 건 가챠겜...
이건 질러도 그때 뿐이고 서터레스를 안겨 줌
머 그래도 것두 사람들과 교류하는 맛은 있지만여
근데 궁금한 게 물생활도 직업이 되면 노잼 되려나요?
사장님들 보면 그건 또 아니신 것 같고...
여튼 요즘 꿈에서도 물생활함요
수족관 가고 갤에 글 올리고 온라인에서 뭐 사고 어항 보며 즐거운 고민하는 꿈들 ㅋㅋ
물고기>>수초>>식물 갑자기 식집사됨;;
ㅋㅋㅋㅋ 테크트리 타셧네여
전 어머니께 가드닝 전도받고 나서 물생활 시작한...!
동네 작은 수조관은 다 망해서 옛날에 많턴 청계천 거리도 거진 사라지고 마트에서만 구피,네온 정도만 구입하는 수준이라 크게는 돈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요즘 사라지는 수족관, 수족관 까페 등이 많긴 한 것 같더라고여... 그래도 잘 되는 곳들도 있고 전 오프라인이 온라인보다 비싸더라도 계속 운영해 주십사 하는 마음으로 될 수 있으면 수족관에서 뭐 사려고 해용 ㅋㅋ
@물새핑 솔까 수족관 물고기 파느리 어시장에서 물고기.문어 파는게 이득 같음.
@ㅇㅇ(112.144) 사실 이득만으로 수족관 운영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을 걸요? 노동 강도 대비 돈 되는 직업은 아닌 건 확실함 다만 애정이 있기에 하시는 게 아닐지...
ㅇㅈ 물속에 사는 생물을 협탁 위에 올려서 키우는 취미인데 온갖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널리고 널렸음 그 중에서 고르고, 경험해보고, 지루하기도 하지만 뿌듯하기도 함
어항놓고 겨울에 비염없어짐 ㅅㅅ
직업은 뭐든 못 벌면 재미없음 ㅋㅋㅋ 생물은 특히 레드오션에 뛰는건 안 좋다 생각해 - dc App
쩝 역시 그러려나여 ㅠ 저는 쌀먹할 실력도 없는지라 괜춘한... 다만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수족관이란 게 노동과 애정의 집약체로 보여져서요 킹치만 돈이 너무 안된다면 역시 서테레스일 듯...
게임보단 덜질림 ㄹㅇ
물생활이 가성비 좋은 취미는 맞는 듯 낚시 바이크는 말할 필요도 없고 애완동물 중에서도 싼 편인 거 같음 개 고양이 같은 건 처음에 백이상 들고 이후에도 유지비나 병원비로 달에 수십씩 드니까
그쵸 솔삐 갱얼쥐들 하루 한 번 산책시키고 목욕시키고 이런 거 생각해도 물꼬긴 ㄹㅇ 갓...!
@물새핑 환수나 청소도 사이펀이나 자동환수하면 거의 안 걸려서 ㄹㅇ 편함 친구 와이프 때문에 매일 개 30분 산책시키는 거 보면 좀 귀찮아보이더라
@ㅇㅇ(112.163) 맛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