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수조를 정리했다. 볼수조에 있던 하브로서스 코리 2마리, 팬더가라루파 1마리, 생이 5마리를 옮겼다. 환수 않고 먹이만 주며 몇달을 뒀더니 퇴적이 되어서 뻘이 생겼더라.
마사토는 뻘에 묻혀서인지 몇번을 씻어도 검게 변한 채로 남아 흑사가 되었다. 사진의 돌 위에는 피그메우스 코리 10마리가 옹기종기 모여 앉는 자리인데 하브로를 옮겼더니
지가 차지하고 앉아있다. 어째선지 가라루파도 꼽사리 꼈네.
하브로도 원래 6마리였는데 반년만에 2마리만 남았다. 묵념을 해주자.
자리가 좋아보이는군ㅋ
나주 평야~!! 발발이 치와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