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라곤 물생활밖에 없는데
진짜 키우고싶은 어종 너무 비싸서 못사다가
겨우구해서 진짜 애지중지 키웠는데 
뭐가문젠지 몇달 못키우고 죽음.. 

그후로 몇달동안 맘고생하다가 다시 키워볼까하고 가격보는데
너무 비싸서 도저히 못키우겠더라 또 죽을까봐 겁도나고
근데 또 키우고는 싶고ㅠㅠㅜ 
그냥 다른 어종 키우는중인데 이놈저놈 들여봐도 충족이 안되네

어디 뭐 말해도 공감받을 곳도 없고 여기 싸질러봄
평생 취미생활 없이 살아서 돈때문에 스트레스받은적없는데
이런 상황되니까 돈때문에 스트레스받고
내가 키우고 싶은 애들 잘키우는 사람들이 올린 사진보면서
대리만족도하고 보다보면 내 상황에 또 화나고
암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