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열정을 가진 적이 없엇는데
요즘 어항에 열의가 생기면서
삶에 활력이 생긴 듯요
뭐뭐 사야지 하면서 돈도 아끼게 되고
어항 주변 치우면서 집도 (전보다는) 잘 치우게 됨...
뭔가 살면서 자신만의 성역을 가꿔나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항은 좋은 성역이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