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흔히 아는 안시, 즉 l144 플레코는 위 사진 같은 모습인데 찾아보니까 진짜 l144 플레코랑은 다른 종이라는 듯
진짜 l144 플레코는 1900년대에 파라과이에서 독일로 수입되고 그 중에서도 노란 색소 변이가 일어난 애들을 관상용으로 키운 게 원조였나 봄
근데 당시에 별로 인기가 없었는지 똥고기로 인식되고 취급을 안하게 됨 그 자리를 아래의 브리스틀노즈라는 플레코의 노란 색소 변이가 일어난 애들을 l144라고 부르고 팔게 됨
이 과정에서 브리스틀노즈 플레코의 속명인 안시스트루스에서 이름을 따서 한국에서는 보통 l144를 안시라고 부르게 됨
그나마 진짜 원래 원종 l144 플레코에 가까운 종은 해외 애들은 위의 리오 파라과이라는 플레코로 추정하는 듯
근데 이미 가져온 진짜 원종은 죄다 죽어서 진실은 모른다함.. 독일에 극소수 있다는 말도 있는데 어디까지나 소문인 듯
만지면 두드러기오를것같이생걋네;;
나름화려한데 원종은 왜 인기없엇지
@ㅇㅇ(222.114) 틀딱 물생활러들 말에 따르면 노란색이 지금 안시들보다 별로 안 뚜렸했나 봄
이런글 너무 유익하고 재미져유ㅎㅎ - dc App
나도 몰랐는데 영국 사는 친구가 말해줘서 알게 됨 ㅋㅋㅋ 플레코 유통이 L, LDA 넘버 같은 애매한 분류로 이뤄지는 만큼 혼란이 많이 생기는 듯함
코리도.... 넘버안에 넘버는 또 뭐냐고~ - dc App
@풍선몰?리 학자들 종 분류 너무 느려... 야베도 미동정종 꽤 있던데 포유류가 아니라 마이너 '어류'라서 당했다
가오리비파보다는 낫지않을가용....? 허구한날 sp.서식지 붙인 애들 보는게 일상임ㅋㅋㅋ 아종인지 신종인지도 몰라유ㅋㅋㄱㄲㅋㅋ - dc App
리오파라과이 멋지당 쎄보여!!! - dc App
마이너한데 은근 매니아가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