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국내에서는 에어디퓨저는 엄청 잘게 공기방울 쪼개서 내보내 주고 유리 벽면에 붙이는거, 콩돌은 공기방울 좀 큰거.
차이점은 에어디퓨저는 조용하고 물 흐름에 영향 잘 안 주고, 물이 적게 튐. 대신 수면을 흔드는 능력이 부족하고 공기방울이 잘게 많이 나오기 때문에 공기방울 표면적은 넓어서 공기방울이 물 속에 있을 때 공기방울에서 공기가 잘 녹음.
콩돌은 공기방울이 좀 크다 보니 시끄럽고 물도 많이 튀고 수류를 크게 생성함. 수면도 많이 흔들어서 수면 표면적이 넓어져서 공기도 잘 녹고. 그러나 공기방울 크기가 크다 보니 물 속에서 공기방울에 의해 공기가 녹는 양은 작음.
물갤러1(211.194)2025-09-16 16:36:00
콩돌은 아무것도 없을 때 공기 녹이는 효과가 최고이며 에어디퓨저는 콩돌 보다는 능력이 부족하지만 이미 여과기로 인해 수면이 많이 흔들리고 있다면 에어디퓨저의 효과가 더 좋다고 생각함.
나도 에어디퓨저 씀.
물갤러1(211.194)2025-09-16 16:37:00
기포기말고 측면같은거 출수구에 에어벤츄리 달아도 좋음
익명(222.114)2025-09-16 16:49:00
윗갤럼처럼 한국에서는 약간 다른 의미를 가짐
차이점이 좀 더 있다면 콩돌은 성긴만큼 기포기 출력이 좀 약해도 돌아가고 에어디퓨저는 압력이 좀 강해야한다는거?
에어디퓨저 영어 콩돌 한국어
사실 영어와 한국어 차이지만
실제로 국내에서는 에어디퓨저는 엄청 잘게 공기방울 쪼개서 내보내 주고 유리 벽면에 붙이는거, 콩돌은 공기방울 좀 큰거. 차이점은 에어디퓨저는 조용하고 물 흐름에 영향 잘 안 주고, 물이 적게 튐. 대신 수면을 흔드는 능력이 부족하고 공기방울이 잘게 많이 나오기 때문에 공기방울 표면적은 넓어서 공기방울이 물 속에 있을 때 공기방울에서 공기가 잘 녹음. 콩돌은 공기방울이 좀 크다 보니 시끄럽고 물도 많이 튀고 수류를 크게 생성함. 수면도 많이 흔들어서 수면 표면적이 넓어져서 공기도 잘 녹고. 그러나 공기방울 크기가 크다 보니 물 속에서 공기방울에 의해 공기가 녹는 양은 작음.
콩돌은 아무것도 없을 때 공기 녹이는 효과가 최고이며 에어디퓨저는 콩돌 보다는 능력이 부족하지만 이미 여과기로 인해 수면이 많이 흔들리고 있다면 에어디퓨저의 효과가 더 좋다고 생각함. 나도 에어디퓨저 씀.
기포기말고 측면같은거 출수구에 에어벤츄리 달아도 좋음
윗갤럼처럼 한국에서는 약간 다른 의미를 가짐 차이점이 좀 더 있다면 콩돌은 성긴만큼 기포기 출력이 좀 약해도 돌아가고 에어디퓨저는 압력이 좀 강해야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