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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이면 갑자기 풀세팅을 하고 암컷 쟁탈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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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타임 때마다 대가리가 하얘집니당
진정한 여미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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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를 위한 혼신의 몸부림)




아이틴조/ 우터 같은 특정 라인이나 야생아이들 말고 흔히 말하는 앙식종들(aquarium strain)


사실 생긴게 개인적으로 참 취향이어서 막연하게 비쌀거라고 생각했었는데용
생각보다 저렴해서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당

요즘 보면 거진 성어급인데도 6000~7000원, 싸면 5000원에도 파는걸 가끔 볼수 있더라구용ㅇㅇ
(물론 발색 잘나오고 승모근 빵빵해진 수컷은 비싸겠지만)


그럴만도 하겠다 싶은게......

여태껏 키워본 어종 중(많이 키워본건 아니지만) 번식 난이도가 상당히 낮은것 같습니당 어떻게 보면 난태생보다도 쉬운것 같음

수초나 산란어소(실타래같은)에 붙은 알들을 딱히 적극적으로 지도 않는것 같고.... 무엇보다 어느정도 성숙한 뒤로는
몇달이고 연속해서 알을 낳는듯 해용ㅇㅇ
(아직 어리고 작은 암컷 4마리 기준/ 일주일에 4~5일 정도, 하루당 알을 30~40개는 낳는 듯 합니당 ㅇㅇ/ 수거 기준)

치어를 받고 싶으면 수거하면 되고, 그렇지 않다면 무시하면 된다는 점에서 난태생에 비해 마음이 참 편안합니당ㅋㅋㅋㅋㅋㅋㅋ


동남아같은 곳에서 콘크리트 타설해서 만든 양식장에다가 수초만 많이 넣고 성어 투입해두면 금방금방 불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하게 됩니당

아마 농장에서도 불리는게 쉬우니 가격이 저렴한 게 아닐가 싶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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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저녁마다 프리필터에 붙어있는 알들 수거하는게 재미가 좀 들린것 같워유 스타듀벨리 하는것 같음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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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키울 자신은 없지만 일단 일주일쯤 전부터 건지면서 100개 넘게 건진거 같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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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란 비율은 35%정도 나오는듯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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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푸조리아 먹는게 좀 귀찮긴 한거 같습니당

인푸조리아는 거북이 어항물+다진 양배추로  배양해서 매일 액상 프로틴 2~3방울씩 주니 생각보다 금방 배양되더라구용 (대신 밀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은것 같음)


혹시라도 나중에 보세마니도 마구마구 무분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둥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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